Effective android 13) Lower the modifier

13. Lower the modifier

  • Lower the modifier and don’t expose the data
  • Increased readabiliy
  • Try to localize as much as possible
  • Always start with private


13. Lower the modifier

  • 수식자를 낮춰라, 데이터를 노출시키지 마라
  • 가독성을 늘려라
  • 가능한한 localize 를 해라
  • 항상 private 로 시작해라



고찰

수식자를 낮춰라
수식자는 private / public / protected 를 의미 하는듯 하다. 접근 제어자를 뜻한다
최대한 private 으로 설정하여 접근을 제한하여, 가독성을 줄이라는 말인듯 하다.

OOP 개념의 캠슐화를 뜻하는듯 한데, 사실 개념은 알겠지만 실무에서 private 으로 하나 public 으로 하나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 좀더 공부가 필요한듯 하다.


그래서 캡슐화란

캡슐화를 단순히 private 만을 이용해 데이터를 감추는 것으로 생각을 많이 한다. ( 아마도? ) 하지만,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실제로 코딩할때, 왜 ?? 왜 감추지 ?? 감추는거나 안감추는거나 별반 다를거 없는데 ?? 라는 생각을 하게 될수도 있다. ( 나만 그런가 ? .. )

아무튼 캡슐화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그래서 캡슐화는 내부 구조를 숨기고 외부에 노출된 함수를 이용해 최대한 밖에서 사용할때 별 생각 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모듈화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그 코드를 사용하는 쪽에서는 내부 코드가 어떻게 변경되든 영향을 최대한 덜 주도록 구현하는것이 캡슐화 시키는 목적이라고 보면 되겠다. 따라서 내부 데이터를 private 으로 숨기고 사용하는 함수 네이밍을 잘해 어떤역활인지 잘 알수있도록 구현 하는 방향인것 같다.

[출처] http://orhanobut.github.io/effective-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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